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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율주행 상용차 글로벌 전진기지 구축 사업 착수
12일 산업부에 예타 조사 신청, 과기부 거처 내년 초 확정
전북CBS 이균형 기자

한국 지엠 군산공장 폐쇄에 따른 대체산업으로 전기 상용차 자율주행 전진기지 구축이 추진 중인 가운데 전라북도가 산업부에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신청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

군산이 고용과 산업 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전북 경제 체질개선 차원에서 대체산업으로 떠오른 전기 상용차 자율주행 전진기지 구축 사업.

사전기획과 기본용역, 본 용역 등 2년 넘게 준비를 해 온 전라북도는 이를 토대로 12일 산업부에 '친환경 상용차 자율군집주행 글로벌 전진기지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한다.

산업부에 제출된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이 선정되면 과기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거쳐 빠르면 내년 초 사업에 대한 최종 확정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북도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자를 포함한 총 사업비 2,210억 원을 들여 새만금 산업단지 일원에 상용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구개발 기반 구축, 기술개발 사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같은 사업이 완료되면 상용차 산업 경쟁력을 선도하고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관련 연관기업 50개사 육성, 이에 따른 5천6백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친환경 자율 상용차량 운행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교통사고 감소가 기대되고 있다.

전북경제의 구원투수로 등장한 전기 상용차 자율주행 전진기지 조성사업이 산업부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으로 첫 발을 뗀 가운데 군산을 고용과 산업 위기지역으로 지정했던 정부가 이를 얼마나 무겁게 받아들이고, 또 어떤 속도로 반응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balancelee@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초작성시간 : 2018-07-11 오후 5:48:20
최종편집승인시간: 2018-07-11 오후 5: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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