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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휴일이면 쉬는 전북지역 장애인 콜택시
직영이냐 위탁이냐에 따라 주말 휴일 운행 달라
전북CBS 도상진 기자

전라북도의회 송성환 의원(사진=전북도의회 자료)

전주를 제외한 전라북도 내 대부분의 시군이 주말과 휴일에는 장애인 콜택시를 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의회 송성환 의원은 올 들어 지난 7월 말까지 전북지역 콜택시 운행을 점검한 결과 전주를 제외한 13개 시군은 장애인 콜택시 운행이 10,000km 이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진안과 순창 고창 무주군은 주말 휴일 운행 거리가 0km로 장애인 이동권이 차고에 잠자고 있었다.

전주시의 경우 전체 운행거리 66만 9천km 가운데 주말과 휴일 운행거리가 20만 5천km로 31%를 차지해 주말과 휴일 장애인들의 이용률이 상당함을 보여주고 있다.

주말과 휴일에도 활발하게 장애인 콜택시를 운행하는 전주는 시설관리공단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반면 다른 시군은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어 직영이냐 위탁이냐가 장애인 콜택시 운영을 좌우하고 있다.

송성환 의원은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는 시군은 주말과 휴일 콜택시를 운행하지 않거나 운행실적이 현저히 낮고 일부 지역은 심각한 도덕적 해이와 부실운영이 문제가 되고 있다며 운영체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dosj44@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초작성시간 : 2017-09-13 오후 1:33:58
최종편집승인시간: 2017-09-13 오후 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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